728x90

실력파 보컬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열정페이(?) 논란에 휩싸였다.
강민경이 운영하는 의류회사인 아비에무아의 경력직 연봉이 한 구인구직 사이트에 기재되어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웹디자이너 한명을 뽑는데도 불구하고 기획, 편집, SNS관리, 채널관리, 디자인, 패키지 등의 과한 업무량을 요구했다.

또한 1~3년의 경력직 채용임에도 불구하고, 3개월 인턴제도를 도입해 전례상 웃음밖에 안나오는 악조건을 걸어놨다.
그렇다면 연봉을 많이 책정해서 지급하는가? 그것도 아니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 연봉 때문인데, 연봉은 경력직 기준 무려 2500만원 이다. 정말 악조건의 중소기업도 업무량 대비 연봉을 이정도로 주는 곳은 없을 것 이다.
강민경은 현재 해명문을 통해 경력직 연봉 기재는 오류이며, 무경력 비전공자의 신입 경우에는 최저임금 기준으로 1년 마다 연봉 협상이 이루어 진다라고 소명했다.
현재 많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강민경 집에 있는 가스레인지 가격과 연봉을 비교하며, 그녀의 이해 할 수 없는 횡보에 의아함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달 유튜브를 통해 얻은 1억원이 넘는 수익금 전부를 모두 연세대 의료원에 기부한 바 있다.
'가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브 립싱크 논란? (31) | 2023.01.04 |
|---|---|
| 뉴진스 'OMG' 새 신곡 발표 (30) | 2023.01.03 |
| 올해 최고의 스마트폰은? (16) | 2022.12.31 |
| "지수는 얼굴싸개" 아프리카 bj 논란의 막말 (3) | 2022.12.28 |